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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생활용품
제목 "택시가 구급차 막아 어머니 사망"…청원 30만명 돌파
제품 사진
이름 이름 (itest100) 휴대폰 010-1***-2***
수량 100EA 예산(예정)가격 200,000원
희망 납기일 2020-07-04 견적요청 마감일 2021-02-20
기타요청사항 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접촉사고가 났다는 이유로 응급환자가 탄 구급차를 막아 환자 이송을 지체시킨 택시기사를 엄벌에 처해달라는 청와대 청원글에 동참한 인원이 게시 이틀 만에 30만명을 넘어섰다.

4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2일 국민 청원 게시판에 '응급환자가 있는 구급차를 막아 세운 택시기사를 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이날 오후 1시20분 기준 이 청원글에는 33만9956명이 동참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8일 서울 강동구의 한 도로에서 벌어졌다.

작성자는 "당시 어머님의 호흡이 옅고 통증이 심해 응급실에 가려고 사설 응급차를 불렀다"며 "가고 있는 도중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하다 영업용 택시와 가벼운 접촉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응급차 기사분이 내려서 택시기사에게 '응급환자가 있으니 병원에 모셔드리고 사건을 해결해드리겠다'고 했다"며 "그러자 기사는 '사건 처리를 먼저 하고 가야 한다'고 했다"고 적었다.

작성자는 "응급차 기사가 재차 병원으로 가야한다고 했지만 기사는 반말로 '지금 사건 처리가 먼저지 어딜 가느냐, 환자는 내가 119를 불러서 병원으로 보내면 된다'고 했다"고 했다.

이어 "기사는 응급차 기사에게 '저 환자가 죽으면 내가 책임질게, 너 여기에 응급환자도 없는데 일부러 사이렌을 켜고 빨리 가려고 한 게 아니냐'고도 했다"며 "심지어 응급차 뒷문을 열고 사진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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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2020-07-04 15:16:56
업체명 휴대폰 단가(원) 수량(EA) 총가격(원) 견적유효일 견적제출일시  
회사22 010-1***-2*** ** 10 ** 2020-07-18 2020-07-04 16:39:21